현대중공업이 최근 열린
제47회 기능장 국가 기술자격 검정시험에서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업계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으로, 현대중공업에는
기능장 3관왕 이상 21명을 포함해 모두 671명이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80명을 배출하는 등
기술 중심의 생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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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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