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우수 약국에 대한
현판식이 오늘(6\/29) 울산지역 3군데 약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판식에서 울산시는 가정내 폐의약품을
하수구나 종량제 봉투 등에 담아 버릴 경우
하천과 토양을 크게 오염될 수 있다며,
사용 후 남은 폐의약품을 가까운 약국으로
가져 올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상반기 동안 366군데 약국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 천 290kg을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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