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의회 의장단 선거가
다음달 1일로 예정된 가운데 기초의회 의장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조율을 마친 동구의회는 전반기
의장에 한나라당 장만복 당선자를 추대하기로 합의했으며 울주군은 한나라당 최인식 당선자, 북구는 민주노동당 안승찬 당선자가 맡을
전망입니다.
남구는 의장자리를 놓고 한나라당
이상문 의원과 임현출 의원이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중구도 한나라당 박홍규 의원과
박태완 당선자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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