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 부결.. 기업유치 본격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29 00:00:00 조회수 0

세종시 수정안이 오늘(6\/29)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됨에 따라 울산시의 기업유치와 혁신도시
조성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시 수정안이 추진되면서 울산지역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삼성의 2차전지 사업 일부와 한화의 태양광 사업 등이 세종시 입주로 방향을 전환해 울산시의 기업 유치활동이 차질을
빚어왓습니다.

울산시는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된 만큼 이들
사업들은 물론 중구 혁신도시와 미분양
산업단지 등에 세종시 과학비지니스벨트에
입주를 추진하던 연구소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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