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에
수여하는 병역명문가에 올해 울산에서는
최기룡 울산대 교수 집안이 선정돼
오늘(6\/29) 부산병무청에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최 씨 가문은 1대인 아버지 83살 최봉건씨가 육군장교로, 어머니 80살 이농욱씨가
간호장교로 6.25 전쟁에 참여했으며,
2대 최기룡씨는 육군 장교로, 3대인 아들 2명도 모두 현역 복무를 마쳤습니다.
올해 병역명문가는 전국에서 398가문이 신청해
192가문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각종 공원과 운동경기에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집니다.\/\/\/
최기룡씨 시상식 사진 다수 news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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