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급속한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가계의 소비심리가 이달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6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 CSI는 95로 전달에 비해 3 포인트
하락했으며, 6개월후의 생활형편 CSI도 107로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했지만 전달의 상승폭
보다는 크게 줄었습니다.
또 6개월후의 가계수입전망 CSI도 101로
전달과 같고 소비지출 전망 CSI는 107로
전달보다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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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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