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30) 자신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박모양과 18살
김모군을 붙잡아 김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가출을 한 뒤 생활비가 떨어지자
지난 3일 북구에 있는 박양의 아파트에 들어가
목걸이 등 천 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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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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