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상습털이 일당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6-30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30) 예식장
하객을 가장해 접수대에서 축의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2살 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5월 22일 남구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 300만원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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