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30) 예식장
하객을 가장해 접수대에서 축의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2살 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5월 22일 남구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 300만원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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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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