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30) 택배기사를
가장해 아파트에 들어가 강도짓을 벌인
19살 문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군은 지난 23일 오후 1시 5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 택배기사인 척하며
문을 열고 들어간 뒤 집주인 31살 장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통장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문군을 상대로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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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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