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후유증 수습 대책으로 개혁과 변화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신임 강길부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은 오늘(6\/30)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지금의 한나라당 모습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며 개혁과 변화를 통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시민들의 시정 참여확대와 의회 개혁, 민생정치 실현 등 달라진 의회
모습을 통해 2012년 총선에서 시민들의 평가를 다시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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