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직원들의 정년퇴임식을 지금까지 해오던 권위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30) 오전 청사에서
가진 상반기 정년퇴직자 8명에 대한 퇴임식에서
퇴임자들이 경찰 제복 대신 양복을 입고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30여년 간의 공직생활을 동영상으로 회고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계급에 상관없이 모두가
긍지를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news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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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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