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이상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전달에 비해 0.1%
각각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23.1% 증가한 것을
비롯해 석유정제과 화학제품이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전자부품,운송장비,전기장비 등은
30%이상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생산이 증가하면서 출하와 재고도 지난해에
비해 각각 3.7%와 7.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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