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가 오늘(7\/1) 개막해
나흘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에서 열립니다.
오늘 반구대 암각화에서 열린 고천제를
시작으로 개막을 알린 고래축제는 오늘밤
8시에는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시작되는
고래 퍼레이드로 축제의 서막을 알립니다.
개막 이틀째인 내일부터는 마당극과
고래가요제 등 공식프로그램과 함께
고래 연 만들기, 고래바이크 타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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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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