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실시된 울산시교육청의
일제고사에 맞서 전교조 울산지부가
체험학습을 강행했습니다.
전교조는 경쟁을 조장하고 학생을
서열화하는 일제고사에 반대한다며 오늘(7\/1) 해직교사 등 교사 4명과 학생 19명,
학부모 14명 등 모두 37명이 체험학습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직 교사들이 인솔하지는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일단 평가에 응하지
않고 체험학습을 간 학생들을 결석 처리하도록
일선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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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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