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허위표시 59개 업소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01 00:00:00 조회수 0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올 상반기
울산지역 음식점과 농축산물 판매업소 등에
대해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여 모두 59개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장소는 음식점이 30건으로 가장 많고,
식육점 7건, 슈퍼마켓 3건 순이었으며,
품목별로는 수입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경우가 2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허위표시한 41개 업소를 형사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8개 업소에 대해서는
천 2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