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 상반기 전 세계에서
176만 3천여 대의 차량을 판매해
지난해 보다 판매량이 26.7% 증가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해외 시장에서 신형 쏘나타
투입 효과로 국내 생산 수출 53만대와
해외 생산 판매 91만대를 더한 144만 대가
판매돼 판매량이 34% 증가했습니다.
반면,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노후차 세제지원 등이 중단되면서
판매 증가세가 둔화돼, 모두 32만 대의 차량을
판매해 1.9%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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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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