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천산단 진입도로 개설 탄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01 00:00:00 조회수 0

길천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국비 예산이 사실상 모두 확보돼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길천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비 491억원 가운데 남은 180억의 예산
편성이 국토해양부를 통과했다며 내년 완공에 차질이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물류수송 차량이 언양시가지를 통과하지 않고 곧바로 경부고속도로로
갈 수 있어 물류비용절감과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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