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울산-언양 간 고속도로 요금소 부근에서
15톤 대형트럭이 넘어지면서 플라스틱 원료가
쏟아져 한 시간 넘게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졍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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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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