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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1) 대망의 민선 5기가 출범하면서
시민들의 기대도 높습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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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살림살이였습니다.
◀INT▶ 전용성
(나아졌다지만 실제는 힘들다)
대학생들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요구했고,
◀INT▶ 조재석 (대학생)
학부모들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진 학력 향상과 학교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INT▶ 박다효 (학부모)
시민단체는 이제는 개발위주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삶의 질에 초점을 맞춘 정책방향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INT▶ 권필상 사무국장 \/\/울산시민연대
무엇보다 민선 5기는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사회통합의 시대로 나아가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INT▶ 김주홍 교수 \/\/울산대학교
s\/u)
민선 5기는 모든 시민들의 바람이 이뤄지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좀 더 자유롭게
반영되는 소통의 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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