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사고 우려가 높은 장마철을 맞아
울산시가 대규모 건설공사장에 대해 집중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까지 중구 혁신도시 조성 현장 등 대규모 건설공사장 48군데에 대해
배수로 정비 실태와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풍수해는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주위에 위험요소가 없는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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