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연구소 정원 5명을 추가로 늘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행정안전부
서필언 조직실장을 만나 고래자원의 조사와
연구를 위해 고래연구소 인력증원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서 실장으로부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산과학원 산하 고래연구소는 소장
한명과 연구사 두명, 행정과 기능직 세명 등
모두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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