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개장한 일산해수욕장에 이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오늘(7\/2) 장맛비속에
개장돼 다음달 22일까지 52일간 피서객들을
맞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는 행정봉사실과 119해상구조대
,바다파출소 등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울 기관들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해안가에 거품이 밀려와 해수욕을
하기에 부적정했고, 백사장 정비도 아직 안돼
피서객들을 맞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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