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 5월 한달동안
지역 17개 금융기관과 함께 범국민 동전교환
운동을 벌인 결과 10억원의 동전 제조비용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회수된 동전은 약 940만개,
12억 8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5%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경남은행이
53만개를 회수해 동전교환운동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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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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