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오전 1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입구에서
32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걸어 가던 38살 박모씨를 치어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숨진 박씨는 교육청 6급 공무원으로
퇴근후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혈중 알콜 농도
0.10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오후 3시 25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서 석남사 방향 도로에서
5톤 트럭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40살 김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배내골 사진 news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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