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기초의회 파행 비난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연대는 의장단 구성을 두고 벌어진
기초의회 파행사태에 대해 기초의회 폐지론에 스스로 힘을 실어주는 한심한 상황이라며
이를 즉각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무능하고 욕심많은 일부 의원과
무책임한 특정정당으로 인해 풀뿌리 지방자치가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해 의회가 구성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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