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아파트 시세 관망세 여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7-04 00:00:00 조회수 0

하반기에 접어든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시장은
관망세 속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초저가
급매물만 거래될 뿐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남구가 마이너스 0.02%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모든 지역에서 집 값이 내렸습니다.

반면 전세 값은 중.동.북구는 소폭
내렸지만 전세 매물이 거의 없는 남구는
0.02% 상승하는 등 전세가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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