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연구 6일 중간 발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7-04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연구 용역이 추진중인 가운데 오는 6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중간 보고회가 열립니다.

연구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공주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발표회에서 암각화의 훼손 상태 조서 결과와 암각화 표면 보강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중간 발표회에서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10월까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확정해 암각화 보전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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