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에서 석남사 방향 도로에서
5톤 트럭이 넘어져 운전자가 숨진 사고는
빗길 운전 부주의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무거운 합판을 싣고 굽어진 도로를
내려오던 트럭이 빗길에서 무게 중심을 잃고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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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 사고로 운전자 34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가던 40살
김모씨는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 단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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