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야적장 불..6시간 만에 진화 (사진:온산소방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04 00:00:00 조회수 0

어제(7\/3)밤 1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생활 폐기물과 건물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습도가 높아 폐기물에 있던 가스에서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재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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