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구성 충돌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04 00:00:00 조회수 0

일부 기초의회 의장단 구성을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힘겨루기가 벌어지면서
오는 8일로 예정된 울산시의회 의장단 선거도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현재 박순환 의원과 서동욱 의원이 의장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상임위원장 자리는 한나라당 의원들로
채운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노동당도 최소 상임위원장 2석은 차지해야한다는 입장이어서 시의회 원구성을 놓고
또 한번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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