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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출범과 함께 다음선거때
기초의회 폐지를 두고 울산지역 기초의원들도 이에 대한 논란이 뜨겁니다.
기초의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소적인 시각도
극복과제인데 오늘(7\/4) 방송된
<포커스 울산> 풀뿌리 민주주의를 말한다 편을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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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출범과 더불어 기초의회 폐지와
관련한 법안이 최근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초의원들의 시각도
다양합니다.
◀INT▶강혜련 남구의원
◀INT▶박태완 중구의원
어쩌면 이번 4년 임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만 기초의원 역할에 대한 시민들의
냉소적인 시선을 극복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입니다.
◀INT▶박학천 동구의원
◀INT▶강진희 북구의원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첨병으로서
기초의원들의 사명감은 더 뚜렷해야합니다.
◀INT▶박태완 중구의원
◀INT▶강혜련 남구의원
정당공천제에 따른 당리당략--여기에 기초한
편가르기나 의장단 선출등 감투를 둘러싼
대립에 앞서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진정한
길을 먼저 찾아야한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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