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상반기동안 벌인
2차 토착, 교육, 권력형 비리 특별 단속에서
192건의 범죄를 적발해 9명을 구속하고
4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비리 유형별로는 보조금과 공금횡령 혐의가
모두 135건에 구속 1명, 불구속 27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사 수주, 단속 무마,
인사 청탁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주고 받은
행위가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동안 실시한
1차 특별단속에서 모두 55건에 110명을
검거한 것보다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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