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북구 일부 당원들이 오늘(7\/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6. 2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박대동 북구 당협위원장은 출당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북구 당협은 지금은 선거 패배의
충격을 수습하고 화합할 때라며 당협의 분열을 가져오는 일부 당원들의 출당 요구는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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