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울산지역 국비
확보와 현안 해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번 한달을
국비확보와 현안 해법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의원 간담회를 검토하는 등 전방위로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행안위를 중심으로
울산지역 국비확보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384건에
6천 5백여억원, 국가시행사업 18건에
1조 3천여억원 등 1조 9천 700여억원의 예산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