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직원 10명 가운데 6명이 올해
여름휴가 계획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원 천 323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61.4%가 16일간의 긴 여름휴가를 이용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13.2%가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11.5%는
고향을 방문하겠다고 각각 응답했습니다.
또 어학공부, 독서 등 자기계발과 공연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것이란 직원이 11.2%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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