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이은주 시의원은 오늘(7\/6)
동구청이 추진중인 대왕암 공원 명승 구역
축소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천4년 대왕암 공원에 대한
종합 관리 계획이 수립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천석 동구청장이 주민 공청회도 없이
고래체험장 건설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명승 구역을 축소해 해안 절경을 훼손하는
난개발은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문화재청의 명승 축소
지정이 하반기에 확정되면,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고래체험장 건설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시, 대왕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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