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과 갈등을 겪어오던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가 일단 계획한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건설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어제(7\/5)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쟁의조정회의에서 사측이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겠다는 합의서를 작성해 당초 계획했던 파업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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