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위기에 빠진 울산지역 690여개 전문
건설업체가 회생방안을 찾기 위해 오늘(7\/6)
오전 울산 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갖고
전문 건설업체에 대한 하도급 적극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전문건설업계는 간담회에서 지난 한해동안
공단내에서 발주한 민간공사 실적이 전년도보다
무려 45%나 감소하는 등 건설업계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울산시의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관한 조례에 지역 업체 하도급 비율을
50%로 명시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확대시행과
울산 공단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건의 등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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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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