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측근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울산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오늘(7\/6) 성명서을 내고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면서도 교육 공백이
없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성명서를 통해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며
검찰은 신속하고 명명백백하게
진위를 가려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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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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