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최고 33.1도..올들어 최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06 00:00:00 조회수 0

오늘(7\/6) 울산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33.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무더위속에 냉방기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도 올 여름 들어 최고인
3천470 메가와트를 기록했다고 한전측은
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후에 구름이 차차 많아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고
22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과 휴일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흐리고 다소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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