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원구성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서 개원이 일주일가까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남구의원들이 오늘(7\/6) 오후
원구성을 강행 처리하려하자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막아서면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 8명과 민주노동당 의원 6명으로 구성된 남구의회는 한나라당이 상임위원장
1석을 민주노동당에 주기로 한 반면
민주노동당은 2석을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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