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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초 KTX 울산역 개통에 맞춰
KTX 울산역과 시내지역을 연결하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요금은 3천 200원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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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 개통에 맞춰 역과 도심을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해 고급화 된 급행버스가
오는 11월부터 운행됩니다.
cg-1) 신설되는 급행버스 노선은 모두 4개,
KTX울산역을 출발해 시청과 남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과
시교육청과 중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
그리고 삼호교를 거쳐 북구청과 북구 달천회관으로 가는 노선,
마지막으로 울산대학교와 남창역을 거쳐
남부노인회관으로 가는 노선 등입니다. cg out)
급행버스가 KTX역을 출발해 종점까지 가는데는 평균 한시간 정도 걸리며, 12개 정도의
정류소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INT▶ 김규섭 대중교통과장 \/\/ 울산시
(차별화된 대중교통 통해 KTX 활성화,,)
버스요금은 3천 200원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CG-2)
다만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구역과
2구역으로 나눠 요금을 차등 적용하고 심야
할증제가 도입되며, 교통카드 이용시 200원
할인혜택도 주기로 했습니다. (OUT)
그러나 시민 토론회에서는 급행버스 노선이
시내버스 노선과 상당부분 겹쳐 노선을
변경해야한다는 의견과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해
요금을 낮춰야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INT▶ 김지훈 자치팀장 \/\/ 울산시민연대
(적정한 요금이 도입돼야,,,)
s\/u)
울산시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중교통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번달 안에 요금과 노선을 최종 확정한 뒤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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