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재 지역특화품목으로 지정된 배와 단감 등 7개 품목 외에 부추와 천마, 사과 등
3개 품목을 추가로 지정해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부추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30%를
점유할만큼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고
사과는 영남앞프스를 중심으로 재배단지를
늘려 산악관광단지와 연계한
체험관광 상품으로 개발됩니다.
또 천마는 앞으로 재배면적을 늘려
웰빙산업으로 육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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