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책 수립 악재..교육계 어수선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07 00:00:00 조회수 0

김복만 교육감 측근에 대한 선거법 위반
수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김복만 교육감의
교육지표 수립을 위한 로드맵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교육계가 어수선합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7\/6)과 내일(7\/7)
양일간 국별 업무보고를 받고 다음주
산하기관을 초도방문하는 등 현황을 파악한
다음 오는 23일 향후 4년간 울산교육의
기본방향이 되는 교육지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김복만 교육감의 소환 조사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에서 김 교육감이 소신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울산 교육이 방향성도 없이 표류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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