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바가지 요금 집중 점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0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영남알프스 등의 모텔 등을 상대로 바가지
요금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또 이들 관광지 주변 음식점들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관광지 내 노점상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용객들의 불편 신고나 바가지 요금
신고가 접수될 경우 물가대책 상황실 직원이
직접 나가 현장 확인을 벌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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