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주 10척이나 되는 선박의
명명식을 가져 주간 최다 명명식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일 캐나다 시스판사의
8천 TEU급 컨테이너선과 프랑스 CMA CGM사의
만 천 TEU급 컨테이너선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금까지 건조한 컨테이너선 가운데 최대 규모인 만 3천 TEU급의
독일 리크머스사 컨테이너선 4척의 명명식을
열어, 지난 2천8년 5월 세웠던 주간 7척 명명식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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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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