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용품점 턴 20대 일당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7)
자동차 용품점에서 타이어 등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2살 전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촌 지간인 이들은 지난 1월 남구 삼산동
한 자동차 용품점에 들어가 5백만원 상당의
타이어와 자동차 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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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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