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7)
자동차 용품점에서 타이어 등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2살 전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촌 지간인 이들은 지난 1월 남구 삼산동
한 자동차 용품점에 들어가 5백만원 상당의
타이어와 자동차 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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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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