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가린 얌체 운전자 150여명 적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07 00:00:00 조회수 0

불법 주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가린 얌체 운전자
150여명이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번호판을 널빤지나 테이프 등으로
가리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상반기 동안 150여 건을 적발해 3건에 대해
고발하고 나머지는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현장계도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최고 1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이같은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받는대로 회사 메일로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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