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과 14일로 예정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앞두고
울산교육연대가 오늘(7\/7)부터 오는 13일까지 교육청과 공업탑 등 5곳에서 촐퇴근시간에
1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시험 당일에는 체험 학습을 강행하고
오는 10일에는 자전거 대행진을 통해
일제고사 폐지 선전전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김복만 교육감도
전북과 강북교육감처럼 학생과 학부모에게
시험 선택권을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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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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