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8) 개원하는 시의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이 시간 현재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당은 시 의회 의장에 한나라당 박순환,
부의장에 한나라당 서동욱, 민주노동당 이재현 의원을 내정하는데 합의했지만, 5개 상임위
가운데 교육위원장 선출에 마찰을 빚으면서
아직까지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은 의회가 개원하는
내일까지는 최종 결론을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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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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